햇살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말씀

오늘 하루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

1Bible은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말씀, 묵상, 기도를 차분히 붙들도록 돕는 따뜻한 성경 묵상 앱입니다.

오늘의 말씀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3

아침의 묵상

새로운 하루를 여는 이 시간, 해야 할 일보다 먼저 주님의 임재를 떠올려 보세요. 오늘의 걸음을 하나님께 맡길 때 마음은 조급함보다 평안으로 시작됩니다.

아침의 기도

주님, 오늘 하루의 첫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제 생각과 말과 걸음을 지켜 주시고, 분주함보다 은혜로 시작하게 하소서.

매일 나누기 좋은 공유 말씀

날짜별로 준비한 말씀 원고를 읽고, 가족과 단톡방에 조용히 나눌 수 있습니다.

2026-05-22 · 마태복음 11:28

지친 마음을 부르시는 주님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마태복음 11장 28절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은 지친 사람에게 먼저 더 잘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더 버티라고도, 더 증명하라고도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먼저 오라고 부르십니다. 이 초청 안에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거운 짐을 집니다. 책임의 짐, 관계의 짐, 기대의 짐, 후회의 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의 짐이 마음을 누를 때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오래 버틴 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믿음의 쉼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다시 인정하는 시간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 착각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마음을 펼쳐 놓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긴 설명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정리된 기도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무거운 마음 그대로 주님께 가져가면 됩니다. 주님은 우리를 책망하기보다 품으시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쉼 안에서 마음이 회복되고, 말씀으로 다시 걸어갈 힘을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앱은 더 조용하고 깊게

웹은 말씀을 소개하고 나누는 공간, 앱은 하루의 감정을 말씀 앞에 머물게 하는 개인 묵상 공간입니다.

오늘의 말씀한국 시간과 계절에 맞춰 하루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말씀과 묵상을 보여줍니다.
감정별 말씀불안, 지침, 외로움, 관계의 어려움처럼 마음의 자리에서 말씀을 찾습니다.
기록과 저장오늘 마음에 남은 말씀과 기도를 조용히 남기고 다시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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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입니다오늘도 주님이
나의 길을 함께
여십니다